이글은 필자가 블로그를 하며 느낀점을 자세하게 서술한 내용이니 지금 막 블로그를 시작한 당신에게 도움이 되길바란다.
내용은 추후 계속 추가할 예정이다.
첫번째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꾸준함이다.
필자가 티스토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시작한후 거짓말 안하고 몇개월 동안 그 어떠한 유입도 없었다.(물론 그때는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도 아니었고 형식에 맞지도 않게 글을 올려서 그런것도 있었다).그때는 내 블로그에 한명이라도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그러나 어느새 아무것도 안해도 열명 정도의 유입수가 생기기 시작하며 블로그가 커지기 시작했다.블로그 공부를 하며 블로그를 성장시키는 사람과 그러지 못하는 사람과의 가장큰 차이는 꾸준함임을 나는 많은 블로거와 나를 보며 느꼈다.최소 1년은 해봐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두번째 블로그 무작정 해보는 것이 도움이된다.
너무 많은 생각을 하며 처음부터 완벽한 글을 쓰려는 경우가 있어 섣불릴 시작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 태도로는 설사 시작해도 금방 지쳐 포기하게 된다. 블로그에는 많은 소문들이 있다. 일단 행동해보면서 시행착오를 겪다 보면 어느것이 맞는 말인지 알게 되면서 어느새 성장해 있는 자신의 블로그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체음에는 블로그에 재미를 느끼며 가볍게 해보는 게 필요하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세번쨰 블로그를 시작한 후 에는 무조건 공부 가 필요하다.
처음에 필자가 블로그에 대해 잘 몰라 낭비했던 시간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떨쳐버릴수 없다.
모든 아는 만큼 보이지만 블로그는 더더욱 그렇다. 같은 글을 써도 누구는 1000명의 유입자를 이끌어 내지만 누군가는 10명도 이끄러 내지 못한다. 우리는 모든 시작할때 항상 누군가에 배우며 시작한다.헬스장에서 pt를 받거나 수영장에서 코치에게 배우거나 하는 거 말이다.인터넷에는 당신보다 블로그를 먼저 시작한 정말 많은 스승들의 글이 있다. 걔중에는 나처럼 블로그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도 많으니 열심히 공부해서 같은 노력을 드려도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되자